강사 소개
가게를 하면서
AI를 배운 사장입니다
백홍규 · 외식업 비즈니스 엔지니어
직접 가게를 운영하는 사장입니다. 플레이스 관리, 홍보물, 리뷰 답글까지 AI로 해 보며 겪은 시행착오를 그대로 가르칩니다.


지금도 현역
가르치는 것은 전부 우리 가게에서 먼저 해 본 것들입니다.
걸어온 길
주방에서 강의실까지
01
요리만 하던 시절
스물여덟까지 주방에만 있었습니다. 손님이 어떻게 우리 가게를 찾는지는 생각해 본 적이 없었습니다.
02
직접 장사를 시작하고
반포양꼬치를 열고 나서야 알았습니다. 손님 대부분은 유리문보다 휴대폰 화면을 먼저 연다는 것을.
03
혼자 헤매며 배우고
대행에 맡길 돈은 없었고, 검색해서 나오는 말은 서로 달랐습니다. AI를 붙잡고 하나씩 직접 해 보며 순서를 익혔습니다.
04
지금은 가르칩니다
그 순서를 같은 자리에 계신 분들께 알려 드립니다. 어려운 말 없이, 옆에서 같이.
강의 주제
이런 이야기를 해 왔어요
- AI를 잘 쓴다는 것은 무엇일까?
- AI로 매장 광고영상 만들기
- ChatGPT로 네이버 플레이스 점검하기
수업 약속
따선생의 세 가지 약속
어려운 말 안 써요
프롬프트, 토큰 같은 말 대신 우리말로.
못 따라오면 기다려요
한 명이라도 멈추면 같이 멈춥니다.
과장하지 않아요
AI가 다 해 준다는 말은 안 합니다. 되는 것과 안 되는 것을 솔직하게.
직접 만나서 같이 해 봐요.
운영 · 가게밖